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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경테마를 다녀와서~
작성자 | 김기균 등록일자 | 2013-07-23 조회 | 5232
- 내용

세 가족 모두가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관계로 일정 시간을 맞추기 위하여 아침 일찍부터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여 지하철을 이용하여 대구역에 09시 도착하기 위하여, 휴대전화기로 수시로 연락을 취하면서 동일한 지하철 열차 칸에 탑승하여 대구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모두들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것이 언제인지 알수없을 정도로 무척이나 오랜 세월이 지났는지....

 

기차를 타려고 역 플래폼에 가니 날씨예보처럼 억수같은 비가 내리고 이런 날씨에 여행을 할려니 벌써부터 극정 살며시 들었는데, 드디어 기차는 도착하고 정해진 자리를 찾아 앉으니 열차안은 많은 사람들이 가득하였습니다. 역시 여행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즐거운것...

 

기차는 스스히 출발하고 우리들도 준비한 간식을 펼쳐놓고 즐거운 담소를 나누면서 시간이 흐르고 있는데 스피커에서 오늘의 진행자분께서 간단한소개와함께 색스폰과 노래로 우리들의 즐거운 마음을 알아주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점촌역에 도착하여 버스로 문경석탄박물관에 도착하니 어린시설을 생각나게하는 70∼80년 생활도구를 보면서 세삼스럽게 지나간 세월을 다시한번 생각게하였고,석탄캐는 작업이 얼마나 어려운지,또 그당시에는 겨울이면 항상 연탄가스 사고가 수시로 나곤하였지요.

 

문경새재는 90년도에 한번오고 다시오니 해설자님의 설명으로 우리가 이해하기가 쉬워서 참좋았다. 그리고 달빛걷기를 한번 체험하면 즐거운 추억이 될것이라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오늘의 핵심 레일바이크는 동심의 세계로 가는 시간 여행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코스로 성보 예술촌에는 주인 아주머니가 준비한 보이차를 맞보고..

오늘의 일정을 무사히(하늘에는 구름만 가득)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여행은 예천 여행지인 회룡포로 가봐야겠네요

 

Ps : 담당자에게 한가지 부탁은 여러 사람이 이동을 하는 관계로 인하여 여행자분에게 패찰을 부착하여 일반 여행자와 구분을 용이하게 하였으면 어떠한지요.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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